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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 & Ocean view Badaro

Tour Info

바다로펜션 주변여행지

학동 흑진주 몽돌해수욕장

(펜션에서 거리 4.8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8분)

길이 1.2㎞, 폭 50m, 면적 3만㎡ 규모의 해변을 흑진주 같은 몽돌이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여름철 이 몽돌밭을 거닐면 지압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건강에 좋다. 몽돌해수욕장의 수심은 남해의 다른 해수욕장과는 다르게 수심이 깊고 파도가 거칠기 때문에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지만, 대신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 레포츠가 잘 갖춰져 있다. 학동몽돌해수욕장 내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다의 금강이라 불리는 해금강과 각양각색의 이국적인 열대림으로 꾸며진 외도 등을 둘러볼 수 있어 거제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해수욕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 거쳐가는 곳이기도 하다.

외도 보타니아

(펜션에서 거리 6.7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1분)

외도는 하나의 섬처럼 보이나 사실은 동도와 서도 두 개의 섬으로 나누어져 있다. 외도 보타니아는 두 개의 섬 중 서도에 조성되어 있으며, 동도는 자연 상태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외도 보타니아에서는 남해안의 비경과 아름다운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꽃을 피우고 겨울철에는 동백나무가 꽃을 피워 일 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곳이다. 이곳에는 희귀 아열대 식물 등 940여 종의 식물들이 자라나고 있다. 전망대에서는 해금강을 바라보며 남해안을 조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이곳에서 공룡발자국 화석(지방문화재 204호)가 발견되었다.

거제 자연 예술랜드

(펜션에서 거리 11.5km / 보도로 약 18분)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일대에 조성한 거제자연예술랜드는 500여 점의 분재와 각종 희귀 수석, 정원석, 거제 자생식물 등을 전시하고 있는 한국 최대의 난, 수석, 분재 전시장이다. 한국의 수석, 난의 최고 권위자인 능보 이성보 선생이 30여 년간 전국을 다니며 수집한 후 손수 완성한 개인전시관이다. 거제자연예술랜드는 3개의 주 전시관과 민속전시관, 목공예 전시실, 석림지실, 야외 공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시관 내에는 풍란 석부작, 목부작을 비롯하여 수석, 정원석, 실생산수화, 분경 분화, 등 자연을 소재로 한 훌륭한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거제 포로수용소

(펜션에서 거리 22.4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30분)

거제시청이 위치한 신현읍 고현리에 있는 6.25 당시의 가장 큰 포로 수용소 유적이다. 당시 포소수용소 막사는 공산포로들의 지휘본부역할을 했던 78수용소의 입구를 그대로 재현시켜 형상화 하였고, 6.25당시 사용하던 M463-7를 비롯하여 헬기, 8미리곡사포, 지휘용 장갑차, 함포등이 당시 경비본부와 탄약고가 함께 전시되고 있다.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을 연상케하는 기존 유적지의 잔해들이 연계되어 볼 수 있다.

거제 해금강

(펜션에서 거리 12.5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20분)

두 개의 섬이 맞닿은 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명승 제2호로 지정되었다.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해서 붙여진 갈도(갈곶도)라는 이름보다는 바다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려지고 있다. 원래 이름은 갈도(칡섬)로서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갈도보다 남해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해발 116m 약 0.1㎢ 의 이 섬은 중국의 진시황제의 불로장생초를 구하는 서불이 동남동녀 3,000명과 함께 찾았다는 [서불과차]라는 글씨가 새겨질 정도로 약초가 많다 하여 약초섬이라고도 불렸다.

바람의언덕

(펜션에서 거리 11.25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7분)

남부면 해금강마을 가기 전 도장포 마을이 있다. 좌측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유람선선착장이 있어 외도.해금강 관광을 할수 있으며, 매표소에서 바라다 보이는 언덕이 바람의 언덕이다. 이곳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이며 바다가 시원스레 바라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TV드라마 이브의 화원(2003년 SBS 아침드라마), 회전목마(2004년 MBC 수목드라마)가 방영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게 되었고, '바람의언덕'이란 지명도 최근에 이 지역을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생겨난 것으로 여겨진다.

어촌민속전시관

(펜션에서 거리 10.3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7분)

어촌지역에서 사라져가는 전통 민속과 문화를 발굴, 보전하여 전통 어업문화의 계승.발전은 물론, 관광객 및 자라나는 청소년의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산 교육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경북도내 처음으로 만들어진 어촌민속 전시관은 가족단위의 체험 놀이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다. 맑은 동해바다와 강구항과 연계된 풍력단지가 한폭의 동양화를 보듯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 할 수 있는 곳으로 어촌지역의 사라져가는 전통민속과 문화를 느낄수 있다.

조선 해양 문화관

(펜션에서 거리 10.3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7분)

거제와 바다는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이 곳 사람에게 배라는 것은 생활의 주요 수단이자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서는 바다 사람들의 생활과 그들이 만든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다양한 체험, 교육, 문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보자.